“한 입 베어 문 듯한 야마나시 백도의 농밀한 달콤함, 갓 발효된 신선함을 병에 담다.”
'쿠라노오토 모모’는 일본 최고의 과일 산지로 꼽히는 야마나시현산 백도를 100% 사용하여 빚어낸 프리미엄 복숭아 와인입니다. 일반적인 포도 와인의 떫은맛이나 산미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누구나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도록, 복숭아 본연의 진하고 부드러운 단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와인의 가장 큰 매력은 발효 직후의 신선함을 고스란히 가두기 위해 무여과(Unfiltered) 방식으로 빠르게 병입했다는 점입니다. 잔에 따르면 맑은 와인이 아닌 뽀얗고 탁한 빛깔을 띠며, 이는 복숭아의 풍부한 향과 과육의 질감을 잃지 않고 그대로 보존했음을 의미합니다. 입안에 머금는 순간, 잘 익은 백도를 통째로 갈아 넣은 듯한 농밀한 텍스처와 싱그러운 풍미가 폭발적으로 피어납니다.
특별한 날의 분위기를 띄우는 **달콤한 식전주(Aperitif)**부터, 기분 좋은 식사를 마무리하는 디저트 와인까지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합니다. 술을 잘 못 드시는 분들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홈파티를 빛내줄 특별한 웰컴 드링크로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양조장의 소리(蔵の音)'라는 아름다운 뜻을 가진 쿠라노오토는 일본 내에서도 과일의 왕국이라 불리는 야마나시현의 혜택 받은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포도는 물론 복숭아 등 지역 최고의 과일들을 엄선하여, 그 과일이 가진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맛을 끌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쿠라노오토는 복잡한 인위적 가공을 배제하고, 원재료의 생명력을 고스란히 병에 담아내는 양조 철학을 지키고 있습니다. ‘쿠라노오토 모모’ 역시 발효가 끝난 직후의 생동감을 고객에게 온전히 전달하고자 무여과 방식을 고집하여 탄생한 작품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주의적이고 섬세한 맛의 세계를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 종류 | 화이트 와인 | 용량 | 720ml |
|---|---|---|---|
| 도수 | 5% | 국가 | 일본 > 야마나시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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