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숙성 소주의 깊고 향긋한 풍미는 그대로, 목 넘김은 더욱 부드럽게 즐길 순 없을까요? '신의 강'이라는 찬사를 받는 명작 보리 소주 '칸노코'가 그 해답을 '라이트' 버전으로 선보입니다. '칸노코 라이트'는 오리지널 칸노코의 가치를 훼손하는 타협이 아닙니다.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위대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마스터 블렌더의 섬세한 배려입니다. 이 한 병에는 3년간 오크통에서 숙성된 오리지널 '칸노코'와 동일한 원액이 담겨있습니다.
'칸노코 라이트'는 원액의 품질은 그대로 유지한 채, 도수만 20%로 낮추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극강의 부드러움을 구현했습니다. 덕분에 오크통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와 캐러멜의 달콤한 향, 보리 본연의 고소함은 온전히 살아있으면서도, 입안에서는 훨씬 더 매끄럽고 온화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5%의 도수가 부담스러웠던 분들, 혹은 보다 편안한 데일리 위스키나 소주를 찾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명작의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신의 강' 칸노코가 선사하는 궁극의 부드러움을 '라이트' 버전으로 만나보세요.
'칸노코'를 빚는 '사츠마 주조(薩摩酒造)'는 일본 소주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고구마 소주'의 본고장, 가고시마현을 대표하는 명문 양조장입니다. 그들의 대표작인 '사츠마 시라나미'는 일본 전역에서 사랑받는 국민 고구마 소주로, '사츠마'라는 이름은 곧 고품질 고구마 소주의 대명사로 통합니다. 이처럼 고구마 소주에 대한 가장 깊은 이해와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그들이, 보리 소주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여 내놓은 야심작이 바로 '칸노코'입니다.
'칸노코'의 탄생은 사츠마 주조가 단순히 특정 재료에 얽매인 장인이 아닌, 증류라는 기술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진정한 '마스터 디스틸러'임을 증명하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들은 고구마 소주를 빚으며 축적한 발효와 증류에 대한 깊은 노하우를 보리라는 새로운 재료에 완벽하게 적용했습니다. 여기에 위스키처럼 오크통에서 3년 이상 장기 숙성시키는 과감한 시도를 더하여, 기존의 보리 소주와는 차원이 다른 깊고 향긋한 풍미의 걸작을 탄생시켰습니다. '칸노코 라이트'는 이 걸작의 영혼은 그대로 간직한 채, 더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양조장의 사려 깊은 결과물입니다.
| 종류 | 보리 소주 | 용량 | 600ml |
|---|---|---|---|
| 도수 | 20% | 국가 | 일본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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