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빈의 술'로 명성을 떨친 영양 초화주의 프리미엄 라인, 41도 도자기세트를 소개합니다. 이 제품은 2000년 서울 ASEM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며 세계의 찬사를 받은 바로 그 명주의 최고급 버전입니다. 800ml의 넉넉한 용량과 한국의 미가 담긴 고급스러운 도자기 병에 담겨있어, 그 자체로도 소장 가치가 빛나는 선물입니다.
41%의 높은 도수임에도 불구하고 10여 가지 약재와 아카시아 꿀이 빚어내는 향의 조화는 놀랍도록 섬세합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깊은 약재 향과 꿀의 달콤함, 산초의 알싸한 풍미가 묵직한 바디감과 어우러져 긴 여운을 남깁니다. 고려 시대부터 예천 임씨 가문이 지켜온 천년의 비법이 담긴 이 술은 단순한 주류를 넘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선물하는 것과 같습니다. 격식이 필요한 자리, 가장 귀한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할 최고의 선물로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영양장생주 양조장은 고려 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 명주 '초화주'의 맥을 오늘날까지 잇고 있는 유서 깊은 곳입니다. 조선 후기까지 여러 문중에서 빚어졌던 초화주는 안타깝게도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그 전승이 대부분 끊기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오직 예천 임씨 가문만이 그 전통 비법을 꿋꿋이 지켜왔습니다. 본래 문인들의 명절주로 사랑받던 이 귀한 술을 1999년, 임증호 대표가 가문의 전통 방식을 그대로 살려 현대에 맞게 상품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현재는 그의 아들인 임영동 대표가 2대째 그 숭고한 뜻과 깊은 맛을 이어가며 우리 술의 역사를 지키고 있습니다.
| 종류 | 리큐르 | 용량 | 800ml |
|---|---|---|---|
| 도수 | 41%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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