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으로 그린 기린 그림'이라는 위트 넘치는 이름의 왼그기그 생막걸리를 소개합니다. 이 막걸리는 이름처럼 '이시빈'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가볍고 귀여운 라벨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 막걸리의 매력은 라벨만큼이나 편안하고 부드러운 맛에 있습니다. 6%의 부담 없는 도수에, (당도 4, 산도 1, 탄산 1) 막걸리 특유의 톡 쏘는 탄산이나 강한 신맛, 텁텁함을 걷어내고, 마치 상큼한 과일 음료처럼 기분 좋은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를 극대화했습니다.
막걸리의 기본적인 풍미는 잃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완성되어, 막걸리를 처음 접하는 '막걸리 입문자'나 술이 약한 분, 달콤한 술을 좋아하는 분께 '인생 첫 막걸리'로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1413년부터 1995년까지 경상북도 구미는 '선산'으로 불렸습니다. 500년 역사를 간직한 선산김씨 가문의 가양주(家釀酒)와 문화를 복원하고자 탄생한 양조장이 바로 그 이름, '선산주조'를 이어받았습니다.
선산주조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으로 전통 누룩과 개량 누룩을 적절히 배합하여 양조장만의 정체성을 만들고, 오직 낙동강 일대에서 자란 '선산쌀'만을 사용하여 지역의 맛을 담아냅니다. "지금 우리가 아니면 사라질 소중한 것들을 위해", 젊은 청년들이 술을 매개로 잊혀져가는 마을의 이야기를 새롭게 전하고 있습니다.
| 종류 | 탁주 | 용량 | 750ml |
|---|---|---|---|
| 도수 | 6%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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