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의 선물'이라는 뜻을 가진 미르아토 와이너리의 대표작 중 하나, 미르아토 로제 스파클링입니다. 와인 본연의 풍미와 묵직함을 스파클링과 함께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달콤한 켐벨 포도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잔에 따르면 매혹적인 로제 빛깔과 함께 작고 미세한 기포가 시각적인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코에서는 산딸기와 장미꽃 같은 화사한 향이 후각을 자극하며, 입안에서는 너무 달지 않은 은은한 단맛과 기분 좋은 새콤한 산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가벼운 탄산감이 조화를 이루어, 가벼운 식전주는 물론이고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만능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특별한 날의 축배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미르아토 와인을 빚는 금용동산 와이너리는 '한국의 부르고뉴'라 불리는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에 위치한 농가형 와이너리입니다. 1998년부터 부모님이 정성껏 가꿔온 포도밭을 기반으로, 파리 유학 시절 와인의 매력에 빠진 전인기 대표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명 '미르아토(Mir Atto)'는 '용의 선물'이라는 순 우리말로, 영동 포도의 우수성과 자연을 와인에 그대로 담아내겠다는 양조장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금용동산 와이너리는 이탈리아 벨레트리 양조연구소와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의 기술을 적용하여, 포도 품종 고유의 향을 살리면서도 복합적인 향과 타닌감을 이끌어내는 고품질의 한국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종류 | 과실주 | 용량 | 750ml |
|---|---|---|---|
| 도수 | 5%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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