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4년부터 70여 년간, 2대에 걸쳐 '맛의 고장' 남도를 지켜온 남도탁주가 선보이는 아주 특별한 막걸리, 정고집 9 린티입니다. 이 막걸리는 '전라남도 1호' 품질 인증에 빛나는 남도탁주의 70년 기술력과 100% 우리 쌀(13.4% 함유), 그리고 고급 말차(녹차가루)가 만나 탄생했습니다.
잔에 따르면 은은한 연녹색 빛이 먼저 눈을 사로잡고, 코에서는 신선한 말차의 그윽한 향이 피어오릅니다. 한 모금 마시면 100% 우리 쌀에서 우러나오는 은은한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며, 뒤이어 말차 특유의 쌉싸름하고 깔끔한 맛이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줍니다.
탄산감이 거의 없는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마치 고급 말차 라떼를 마시는 듯한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9도의 부담 없는 도수로, 늘 마시던 막걸리가 아닌 색다른 매력의 막걸리를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남도탁주의 시작은 195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창업자이자 1대 주조사인 정해식 옹이 16세의 나이에 막걸리를 빚기 시작하여, 70여 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전통 방식을 그대로 이어왔습니다. 현재는 2대 주조사인 정내진 대표가 그 고집스러운 손맛을 이어받아, 맛의 고장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명물 막걸리를 빚고 있습니다.
남도탁주는 그야말로 남도의 자랑입니다. 2011년에는 술 품질을 인정받아 '전라남도 1호'라는 영광스러운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듬해인 2012년에는 전라남도 술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2013년 '남도 전통술'로 선정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전라남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 종류 | 탁주 | 용량 | 750ml |
|---|---|---|---|
| 도수 | 9%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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