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의 가장 주목받는 신성, 로크리 증류소의 두 번째 캐스크 스트렝스(CS) 배치 제품을 자신 있게 소개합니다. 이 위스키는 라프로익(Laphroaig) 증류소의 전설적인 매니저였던 존 캠벨(John Campbell)의 손길 아래 탄생한 작품으로, 그의 명성만으로도 위스키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번 'CS 배치 2'는 올로로소 셰리, 페드로 히메네즈(PX), 그리고 STR(Shaved, Toasted, Re-charred) 캐스크를 절묘하게 조합하여, 높은 도수에서 로크리 위스키의 매력이 극대화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첫 향부터 터져 나오는 신선한 사과와 달콤한 복숭아 시럽, 마멀레이드의 아로마가 인상적이며, 입안에서는 라벤더와 장미 꽃잎 같은 우아하고 섬세한 꽃향기가 펼쳐집니다. 60%의 강력한 파워 속에서도 섬세함을 잃지 않는 이 위스키는, 마치 증류소 웨어하우스에서 갓 꺼낸 샘플을 맛보는 듯한 신선하고 순수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매년 한정 수량만 출시되는 시리즈인 만큼 소장 가치 또한 뛰어납니다.

로크리(Lochlea)는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에 위치한 독립적인 가족 경영 농장 증류소입니다. 이 증류소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스코틀랜드의 국민 시인 로버트 번스(Robert Burns)가 1777년부터 1784년까지 살며 일했던 바로 그 농장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크리는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직접 경작한 보리만을 사용하여 위스키를 만드는 'Field to Cask(밭에서 캐스크까지)' 철학을 자랑합니다.
로크리의 명성은 전설적인 인물, 존 캠벨이 프로덕션 디렉터로 합류하며 더욱 높아졌습니다. 피트 위스키의 성지 '라프로익'에서 27년간 근무하며 증류소장의 자리까지 올랐던 그는, 자신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로크리의 부드럽고 과일 풍미 가득한 위스키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로버트 번스의 시적인 영감과 존 캠벨의 장인정신이 만난 로크리는, 로우랜드 위스키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가장 기대되는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 종류 | 싱글 몰트 위스키 | 용량 | 700ml |
|---|---|---|---|
| 도수 | 60% | 국가 | 스코틀랜드 > 로우랜드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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