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위스키의 완벽한 하모니, '하이랜드파크 풀볼륨'을 소개합니다. 마치 기타 앰프와 스피커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감각적인 패키지는 보자마자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위스키는 이름처럼 '볼륨을 최대로 높인' 듯한 강렬하고 풍부한 풍미를 자랑하며, 하이랜드파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작품입니다.
1999년에 증류하여 2017년에 병입한 이 위스키는, 전통적인 셰리 캐스크 대신 100% 퍼스트 필(First-fill) 버번 캐스크에서만 숙성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뚜껑을 열면 잘 익은 망고와 상쾌한 삼나무의 향이 피어오르고, 입안에서는 파인애플과 시트러스의 상큼함, 크리미한 바닐라의 달콤함이 폭발적으로 느껴집니다. 여기에 하이랜드파크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향기로운 피트 스모크가 섬세하게 균형을 잡아주어 그 정체성을 잃지 않았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분, 특별하고 감각적인 선물을 찾는 분, 그리고 하이랜드파크의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고 싶은 위스키 애호가에게 '풀볼륨'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하이랜드파크(Highland Park)는 1798년, 스코틀랜드 최북단 오크니(Orkney) 제도의 커크월(Kirkwall)에 설립된 세계적인 명성의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증류소의 설립자 매그너스 언슨(Magnus Eunson)은 낮에는 교회의 성직자, 밤에는 위스키를 밀조하던 인물로, 그의 대담하고 이중적인 삶은 하이랜드파크 위스키의 복합적인 캐릭터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오크니 제도는 과거 바이킹의 땅이었으며, 하이랜드파크는 이러한 거칠고 강인한 바이킹의 정신과 유산을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으로 삼고 있습니다.
하이랜드파크의 독특한 풍미는 '5가지 핵심 생산 원칙'에서 비롯됩니다. 나무가 거의 자라지 않는 오크니의 '호비스터 무어(Hobbister Moor)'에서 채취한 향긋한 헤더(heather)가 섞인 피트, 위스키 업계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적인 플로어 몰팅(Floor Maltings) 방식 고수, 최고 품질의 셰리 오크 캐스크 사용, 서늘한 섬의 기후 속에서의 숙성, 그리고 병입 전 섬세한 캐스크 하모니제이션 과정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5가지 원칙의 조화를 통해 하이랜드파크는 스모키함과 달콤함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독보적인 위스키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종류 | 싱글 몰트 위스키 | 용량 | 700ml |
|---|---|---|---|
| 도수 | 47.2% | 국가 | 스코틀랜드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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