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증류소, '작은 거인' 에드라두어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보석, '에드라두어 10년 CS 버번 캐스크 이비스코 디캔터'를 소개합니다. 2013년에 증류하여 10년 동안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시킨 원액을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로 병입하여, 위스키 본연의 강렬하고 순수한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60.4%라는 높은 도수가 선사하는 짜릿함 속에서 피어나는 바닐라, 꿀, 잘 익은 과일의 풍부한 아로마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 위스키는 아름다운 이비스코(Ibisco) 디캔터 병에 담겨 있어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더해줍니다. 전 세계 단 1,745병만 한정 생산되어 희소성이 높으며, 위스키 애호가나 수집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강렬함과 섬세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 특별한 하이랜드 싱글 몰트를 통해, 에드라두어 증류소의 장인정신과 전통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특별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는 그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몇 가지 방법으로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에드라두어(Edradour) 증류소는 1825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그림 같은 마을 피틀로크리(Pitlochry)에 설립되었습니다. 이곳은 현재까지도 운영되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전통 증류소로 명성이 자자하며, '스코틀랜드의 작은 보석'이라는 애칭으로 불립니다. 설립 이래로 에드라두어는 전통적인 생산 방식을 고집하며 위스키를 만들어왔습니다. 단 3명의 장인이 모든 생산 과정을 수작업으로 관리하며,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증류기(Still)를 사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이러한 소규모 생산 방식은 기계적인 대량 생산으로는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하고 섬세한 풍미를 위스키에 부여합니다. 2002년, 독립 병입자로 유명한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가 에드라두어를 인수하면서, 증류소는 전통을 지키면서도 더욱 높은 품질의 위스키를 생산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드라두어는 상업적인 성공보다는 위스키의 본질과 장인정신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그들의 철학이 담긴 위스키 한 잔 한 잔은 전 세계 애호가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 종류 | 싱글 몰트 위스키 | 용량 | 700ml |
|---|---|---|---|
| 도수 | 60.4% | 국가 |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 |
| 케이스 | 있음 | ||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