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브루클린을 사로잡았던 바로 그 맛의 오리지널. 한국을 사랑한 미국인이 빚어낸 프리미엄 소주 '토끼소주'의 심장이자 가장 대표적인 제품, '블랙 라벨'입니다. 이 한 병에는 전통 소주가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세계적인 수준의 품격이 담겨 있습니다.
'토끼소주 블랙'은 1965년 이전, 오직 쌀로만 소주를 빚던 가장 한국적인 방식을 그대로 복원했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단맛을 위해 일반 멥쌀이 아닌 100% 찹쌀만을 사용하고, 조선시대의 전통 방식 그대로 덧술을 빚어 완성합니다. 40%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찹쌀 특유의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질감은 감탄을 자아내며, 입안 가득 퍼지는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은 최고의 찬사를 받기에 충분합니다.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바로 그 소주, '토끼소주 블랙'과 함께 전통 소주의 새로운 경지를 경험해 보세요.
'토끼소주'의 이야기는 한국 전통주에 깊은 영감을 받은 미국인, 브랜 힐(Bran Hill) 대표의 손에서 시작됩니다. 2011년 한국의 여러 양조장을 여행하며 우리 술의 매력에 빠진 그는, 뉴욕 브루클린으로 돌아가 전통 소주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마침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주를 만들어 달라는 한식당의 요청에 '토끼소주'가 탄생하게 됩니다.
'토끼'라는 이름에는 한국에 대한 그의 깊은 애정이 담겨 있습니다. 그가 한국에 머물렀던 2011년은 '토끼의 해'였고, 달에 토끼가 산다는 한국의 설화에 매료되었기 때문입니다. 브루클린에서 시작하여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토끼소주는, 2020년 봄, 마침내 그 뿌리인 한국의 충주에 양조장을 설립하며 금의환향했습니다. '토끼소주'는 한국의 전통을 세계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우리 술의 자랑스러운 현재입니다.
| 종류 | 증류식 소주 | 용량 | 200ml |
|---|---|---|---|
| 도수 | 40%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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