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얼음골 사과의 순수함을 담아낸 '밀양이오'가 청명한 아침의 사과라면, 지금 소개할 '밀양사공'은 오크통 속에서 오랜 시간 잠자다 깨어난, 깊고 그윽한 밤의 사과입니다. 레드애플팜의 장인 정신과 시간의 예술이 만나 탄생한 최상급 프리미엄 사과 증류주, '밀양사공'을 소개합니다.
'밀양사공'은 레드애플팜이 직접 재배한 최상급 얼음골 사과 100% 원액을, 불순물을 완벽하게 걸러내는 최상급 다단식 동증류기로 증류하여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얻어진 순수한 사과 증류 원액은 오크통으로 옮겨져, 인고의 숙성 시간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증류주가 가진 사과의 상쾌한 풍미는 오크통의 바닐라, 참나무 향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그 어떤 술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지니게 됩니다.
40%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목 넘김은 놀랍도록 부드럽고, 입안 가득 퍼지는 복합적인 풍미는 마치 잘 만든 위스키나 코냑을 마시는 듯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시간과 정성이 빚어낸 예술, '밀양사공' 한 잔으로 평범한 밤을 가장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보세요. 오크통과 사과가 만들어내는 황홀한 하모니가 당신을 새로운 미식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사과 산지, 밀양에서 직접 기른 사과로 가장 순수한 증류주를 빚어내던 '레드애플팜'. 그들은 '밀양이오'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그들의 자부심인 얼음골 사과가 가진 잠재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바로 증류 원액에 '시간의 마법', 즉 오크통 숙성을 더하는 것이었습니다.
'밀양사공'의 탄생을 위해, 레드애플팜은 증류기부터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더 깨끗하고 정교한 원액을 얻을 수 있는 '최상급 다단식 동증류기'를 도입하여, 오크통 숙성을 위한 최상의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얻어진 순수한 사과 증류 원액을 오크통에 담아, 오랜 시간 숨 쉬게 하며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술을 만드는 것을 넘어, 농부가 땀 흘려 기른 과실이 증류 장인의 손을 거치고, 다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천천히 자신을 완성해나가는 '예술'의 과정입니다. '밀양사공'은 레드애플팜이 단순한 농업회사나 양조장을 넘어, 시간과 숙성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현하는 진정한 '마스터 디스틸러(Master Distiller)'로 거듭났음을 보여주는 증거이자 결과물입니다.
| 종류 | 전통주 소주 | 용량 | 375ml |
|---|---|---|---|
| 도수 | 40%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케이스 포함 | ||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