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운명주 복분자주와 오디주로 구성된 2호 선물세트는 보기만 해도 고풍스럽고, 마셔보면 달콤한 전통 과실주의 매력을 담은 세트입니다. 이 세트는 백운산 자락의 맑은 물과 전남 광양의 풍부한 햇살 아래 자란 우리 토종 과실, 복분자와 오디로 빚어진 살균 전통주로, 도수 13도의 부담 없는 음용감과 자연스러운 과일의 단맛이 조화를 이루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술입니다.
복분자주는 검붉고 진한 베리 향이 매력적인 술로, 산뜻한 산미와 달콤함이 어우러져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습니다. 오디주는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과 은은한 베리 계열의 풍미가 입안을 감싸며, 복분자주보다 한층 더 부드럽고 은은한 맛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합니다. 두 술 모두 가볍게 즐기기에 부담 없고, 전통 도자기잔과 함께 구성된 세트로 음용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특히 이 선물세트는 둥글고 감각적인 병 디자인과 전용 도자기 잔 3개가 포함된 고급스러운 구성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비롯한 설, 추석 명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할 때 탁월한 선택이 됩니다. 부모님, 지인, 선생님 등 어떤 대상에게도 고급스럽고 정성 가득한 인상을 줄 수 있으며,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다양한 한식 요리와 함께 즐기면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일상 속에서 특별한 여유를 더하고 싶은 순간, 혹은 중요한 자리에 정성과 품격을 담은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백운명주 2호 세트는 단연 돋보이는 선택입니다.
전남 광양시,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백운주가는 자연의 정수를 술에 담아내는 전통주 전문 양조장입니다. ‘물 맛이 술 맛을 좌우한다’는 신념 아래, 청정 백운산의 맑은 물로 좋은 술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2005년 설립된 이래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 전통주의 현대화를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백운주가는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산삼, 대나무, 송이 등 국내에서 재배되는 특산 작물들을 활용해 다양한 과실주와 건강주를 선보여 왔으며, 특히 백운명주 시리즈는 과일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리면서도 세련된 패키지와 마시는 즐거움을 더해 국내는 물론 동남아 등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표 최창석 씨의 뚝심과 정성은 단순히 술을 빚는 것을 넘어, 우리 전통 과실주의 세계화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그 결과 백화점과 대형 유통채널뿐 아니라 외국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통과 품질, 그리고 건강한 술을 향한 신념으로 빚어진 백운명주 선물세트는 단순한 술이 아닌, ‘마음을 담은 한 잔’입니다.
| 종류 | 리큐르 | 용량 | 0.13 |
|---|---|---|---|
| 도수 | 500ml * 2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박스 및 쇼핑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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