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잎술은 전라남도 담양의 대나무 숲에서 전해 내려온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진 약주로, 국내산 쌀과 일곱 가지 한약재를 사용하여 빚은 뒤 대나무 통에서 2차 숙성을 거쳐 완성됩니다. 대나무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구기자와 오미자 같은 재료들이 만들어내는 상큼한 산미가 특징입니다. 마치 과실주처럼 상큼하면서도 부드럽고, 알코올의 쓴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순하고 마시기 좋은 약주입니다.
맑고 투명한 황금색을 띠며, 처음 입에 닿으면 새콤한 과일 향이 퍼지고, 대나무의 상쾌한 향이 뒷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줍니다. 알코올 도수가 12도이지만 부드럽게 넘어가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담양의 전통 음식인 떡갈비와 함께하면 그 풍미를 더욱 잘 느낄 수 있는 조화로운 술입니다.
추성고을은 전라남도 담양에서 4대에 걸쳐 전통주를 이어온 양조장으로, 대나무의 고장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전통주를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독실한 불교신자였던 증조부께서 전해받은 비법을 이어받아 양대수 명인이 본격적으로 술을 빚으며 추성주를 복원해, 2000년에 대한민국 식품명인 22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대잎술은 담양의 자연과 전통을 담아낸 약주로, 국내산 쌀과 일곱 가지 한약재를 사용해 빚은 후 대나무 통에서 숙성시켜 대나무 향을 살렸습니다.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이 약주는 전통 방식으로 빚어진 술이면서도 현대인의 입맛에 잘 맞는 부드러움과 상쾌함을 자랑합니다.
| 종류 | 약주 | 용량 | 300ml |
|---|---|---|---|
| 도수 | 12%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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