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기운내린 강쇠는 순창골 남원에서 30년 전통으로 빚어온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입니다. 100% 순수 발효주를 사용하여 만든 이 제품은 주정을 사용하지 않아 깨끗하고 순수한 맛을 자랑합니다. 전통기법으로 빚은 듯 민속주 황진이는 좋은 쌀과 지리산 자락의 오미자와 산수유를 원료로 빚어 청량감이 뛰어납니다. 지리산 기운내린 강쇠는 소곡주와 혼합하지 않은 100% 순수 발효주로 복분자의 참맛을 느낄 수 있으며, 전통기법으로 빚은 듯 민속주 황진이는 좋은 쌀과 지리산 자락의 오미자와 산수유를 원료로 빚어 청량감이 뛰어납니다.
술소리는 농업중심, 전통중심, 미래창조 경영을 바탕으로 설립하여 순창골 남원의 맑은 물과 엄선된 재료로 술을 빚어온 30년 전통의 술도가입니다. 주정을 사용하지 않은 100% 순수 발효주를 생산하고 있으며, 할인점을 비롯한 대형마트, 편의점은 물론 활발한 수출까지 우리술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술소리에서 생산하는 복분자주(주종)은 소주와 혼합하지 않은 100% 순수 발효주로 복분자의 참맛을 느낄 수 있으며, 전통기법으로 빚은 듯 민속주 황진이는 좋은 쌀과 지리산 자락의 오미자와 산수유를 원료로 빚어 청량감이 뛰어납니다. 지리산 기운내린 강쇠는 소곡주와 혼합하지 않은 100% 순수 발효주로, 60일 동안 발효시킨 술에 산수유와 전통약재를 넣어 빚은 뒤 1년 향을 가진 전통주입니다.
술소리는 2007년부터 2015년까지 다수의 주류 품평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황진이와 주종 제품들이 여러 차례 수상하여 그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 종류 | 약주 | 용량 | 375ml |
|---|---|---|---|
| 도수 | 13%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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