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렁이쌀 청주는 양촌양조장의 대표적인 전통주로, 100년의 전통과 노하우를 담아 만든 제품입니다. 이 청주는 쌀을 주원료로 하여 빚어져 맑고 깨끗한 맛이 특징입니다. 양촌양조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최상의 원료와 정성으로 빚어낸 우렁이쌀 청주는 그 풍미와 깔끔함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 청주는 깔끔하고 청량한 맛이 일품이며,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맑은 청주의 매력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양촌양조장은 논산의 작은 양촌마을에서 3대를 이어온 전통 양조법으로, 40년 경력의 양조 장인의 손맛이 살아 숨쉬는 술을 빚고 있는 논산의 대표 주조장입니다. 양촌양조장의 역사는 192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종진씨에 의해 가내주조를 시작해 1930년 현재의 주조장을 설립, 50여년 전 고 이명제 대표를 거쳐 현재까지 3대째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촌양조장은 국내산 쌀과 소맥분, 누룩으로 빚은 효모균이 그대로 살아있는 전통주를 만들고 있으며, 논산 지역민에게 사랑받아온 토속주로 장기 저온숙성하여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또한,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되어 양조장의 역사적 공간을 재단장하고 방문객들에게 전통주 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종류 | 약주 | 용량 | 500ml |
|---|---|---|---|
| 도수 | 14%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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