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배술 25도는 한국의 전통 증류주로, 천년동안 전해 내려온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유산입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6-가호 기능보유자인 이기춘 명인이 빚은 이 술은,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7호로 지정된 4대 문배주 양조원 대표 이갑수 명인의 기술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만찬주로 선정될 만큼 그 품격과 맛이 인정받은 문배술은, 자체·계약 재배로 관리하는 고품질 원료와 청정지역 농가를 통한 계약재배를 통해 수급되는 쌀을 사용합니다. 이는 문배술의 일관된 품질 유지에 큰 역할을 합니다.
문배술의 독특한 향과 맛은 문배나무 증기를 이용한 전통 증류 방식에서 비롯됩니다. 이 과정에서 얻어지는 은은한 문배나무 향이 술에 고스란히 배어 특별한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문배주양조원의 역사는 1000여 년 전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평안북도 영변군에서 시작된 문배주는 조선시대를 거쳐 현재까지 그 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986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문배주는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임을 인정받았으며, 오늘날 세계적 수준의 한국 전통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만찬주, 2002년 한일월드컵 개막식 건배주 등으로 선정되며 그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문배주양조원은 3대에 걸쳐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문배주양조원은 5대가 가업을 이어가며, 전통의 맥을 잇는 동시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습니다. 1986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임을 인정받아 세계적 수준의 한국 전통주로 그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 종류 | 전통주 소주 | 용량 | 375ml |
|---|---|---|---|
| 도수 | 25%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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