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렌알라키 10년 스패니시 버진 오크는 스패니시 오크로 만든 혹스헤드에서 추가 숙성되어 풍부한 풍미를 가진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이 스패니시 오크는 서늘하고 습한 기후를 가진 칸타브리아산맥의 영향을 받으며 재배된 로부르참나무를 사용하며, 약 18개월 동안 자연 건조된 후 미디엄 정도로 토스팅하여 제작됩니다. 이러한 버진 오크에서 추가 숙성 과정을 거치며 깊은 마호가니 색을 띄우며, 말린 과일과 마라스키노 체리, 약간의 진저의 풍미가 어우러진 풍부한 맛을 냅니다.
스카치 위스키 업계의 전설 빌리워커 마스터 디스틸러의 마지막 작품, 글렌알라키 입니다.
빌리 워커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재능있는 위스키블렌더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손을 거쳐간 여러 위스키들은 여러 해 동안 수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2015년에 벤리악 디스틸러리를 브라운포맨에 매각 한 후 글렌알라키 증류소와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용량 | 700ml |
|---|---|---|---|
| 도수 | 48% | 국가 | 스코틀랜드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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